폭풍에 지진까지 설상가상…서남부 주민 2천만명 ‘불안’
캘리포니아주 남부 지역에 20일 열대성 폭풍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규모 5.1의 지진까지 발생해 이 일대 주민 2천만여명이 불안에 떨었다.
캘리포니아주 남부 지역에 20일 열대성 폭풍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규모 5.1의 지진까지 발생해 이 일대 주민 2천만여명이 불안에 떨었다.
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진에 따른 사망자가 하루 만에 6000여명을 넘어서는 등 인명 피해가 시시각각 늘어나고 있다. 생존자 수색은 시간과의 ...
캘리포니아주는 지난 20일 규모 6.4의 지진이 강타한 북부 일부 지역에 대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21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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