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착각한 애틀랜타업체 엉뚱한 집 철거…휴가 다녀와 보니 폐허
애틀랜타에서 주소를 착각한 철거업체가 엉뚱한 주택을 철거해 집주인이 곤경에 빠졌다고 AP통신이 23일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수잔 호지슨 ...
애틀랜타에서 주소를 착각한 철거업체가 엉뚱한 주택을 철거해 집주인이 곤경에 빠졌다고 AP통신이 23일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수잔 호지슨 ...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의 4대 맥주인 칭다오 맥주 생산공장의 원료에 방뇨하는 영상이 폭로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홍성신문 등 현지 매체가 ...
어느날 자식이 갑자기 '커밍아웃' 을 한다면? 최근 "남자와 결혼해도 되겠느냐"는 아들의 질문에 한인 엄마가 보인 반응을 담은 한 영상이 화제다. ...
애틀랜타 최초의 인공 지능 슈퍼마켓이 화요일 챔블리에 문을 열었다. 로컬 방송 애틀랜타 뉴스 퍼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그린픽스 마켓(Green Picks Market)' ...
조지아 남부 사바나 시에서 속도 위반 벌금 140만 달러를 받은 남성이 화제다. 사바나 지역매체 WSAV-TV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초 집으로 ...
에어비앤비를 빌린 임차인이 500일 넘게 미납하면서 퇴거 비용으로 10만달러를 요구하고 나서 임대인과 법정 분쟁을 벌이고 있다. 8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
시카고의 104세 할머니가 '푸른 창공에서 지상으로 자유 낙하하는 기분'을 한 번 더 만끽해보고 싶었던 꿈을 이루며 '세계 최고령 스카이다이버'로 등극한 ...
빈손에서 출발해 80억 달러에 달하는 거부를 일군 뒤 생전에 이를 사회에 환원한 기업가 찰스 피니가 별세했다. 향년 92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 ...
한국에서 결핵 퇴치 운동에 헌신한 로이스 린튼(Lois Elizabeth Flowers Linton, 한국명 인애자) 선교사가 지난달 미국에서 별세한 가운데 현지 한인사회가 추모에 ...
노벨상 수상자가 공식 발표 시간 수 시간 전에 사전 유출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면서 노벨상을 둘러싼 여러 논란이 한층 커질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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