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메트로 애틀랜타에 2018년 1월 이래 7년만에 눈이 왔다. 겨울 폭풍의 영향으로 10일 오후 5시 기준 3.5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당초 1~2인치의 예상 적설량보다 많은 눈이 내렸다. 사진은 눈 덮인 한인타운 이모저모. 사진 / 중앙포토
10일 오후 스와니 아씨마켓(위)과 둘루스 H마트(아래). 주차장 곳곳에 눈이 쌓여있다.



10일 오전 8시쯤 둘루스 소재 아파트. 주차된 차 위로 눈이 소복히 덮여 있다.


가지런히 놓인 장독대 위에도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였다. 10일 오전 둘루스 인근 릴번에 있는 전등사 경내 장독대 모습. [수인스님 제공]


![작년 1월 애틀랜타 일대 아침 기온이 화씨 10도까지 크게 떨어져 차량 통행이 뜸한 이면도로는 전날 내린 눈이 얼어붙어 곳곳이 빙판길이 됐다. 22일 아침 출근길, 뷰포드 한 주택단지 앞 빙판길을 지나던 승용차가 미끄러져 길가에 처박혀 있다. [사진=본사 광고국 박수잔 국장]](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KakaoTalk_20250122_162347400-눈-박국장님-1-350x250.jpg)


![[NWS Atlanta X(옛 트위터)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G_Jugj2WMAA_wB0-350x25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