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교도소에서 강도 및 폭력 혐의로 구속된 30대 재소자가 숨져 조지아수사국(GBI)이 조사에 나섰다.
3일 귀넷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새벽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된 필립 앤톤 먼로씨(35)가 의식을 잃은 채로 교도관에 의해 발견돼 응급처치를 시도했으나 사망했다.
먼로는 지난 2022년 7월 폭행, 강도 등 4개 혐의로 기소돼 구금됐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에 따르면, 그는 중대한 감형 사유로 정신 질환을 주장하면서 법원의 유죄 확정 판결이 아직 내려지지 않은 미결수 신분이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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