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 오전 2시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이 해제되면서 애틀랜타-인천 노선 항공기 운항 시간이 약 한 시간씩 앞당겨진다.
애틀랜타에서 인천으로 가는 직항 노선은 델타 2편, 대한항공 1편으로 하루 총 3편 운항한다.
먼저 오후 12시 55분 출발하는 대한항공 KE36편은 오전 11시 55분으로 앞당겨진다.
오전 10시 55분에 출발하는 델타항공 DL189은 오전 9시 50분 출발로 바뀐다. 밤에 출발해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오후 11시 50분 출발 델타항공 DL27은 오후 11시 45분 출발로 5분 앞당겨진다.
인천발 애틀랜타행 대한항공 KE35편은 기존 오전 9시 45분과 동일하다. 델타 DL188편은 오후 6시 출발, DL26편도 오후 7시 25분 출발도 변경이 없다.
미주 노선별 운항 일정은 각 항공사 웹사이트에서 조회할 수 있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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