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에서 새해부터 100만 달러 복권 당첨자가 3명 나왔다.
조지아 복권국은 ‘조지아 밀리어네어’ 2차 추첨 결과를 1일 자정에 맞춰 발표했다. 당첨자는 무작위로 선정됐으며, 각각 칼리지파크, 그로브타운, 로렌스빌에 거주하는 주민들이다. 주 법에 따라 25만 달러 이상의 상금을 받은 당첨자들은 신원을 공개하지 않을 수 있다.
‘조지아 밀리어네어’는 1만 달러 즉석 현금 당첨금이 있는 최초의 스크래치 복권으로, 조지아 전역의 복권 판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조지아 복권국의 모든 수익금은 조지아 호프(HOPE) 장학금 프로그램, 조지아 유아교육(Pre-K) 프로그램을 포함한 여러 제도에 사용된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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