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로빈스에 사는 한 주민이 조지아의 즉석 복권 잭팟에 당첨돼 200만달러를 받았다.
주 복권 당국에 따르면 이 티켓은 캐슬린에 있는 홉인 편의점(1104 Highway 96)에서 판매됐으며, 행운의 주인공은 지난 3일 당첨금을 받아갔다.
조지아 복권은 스크래치 오프, 디기 게임, 케노 등 모든 게임 수익금을 장학기금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호프(HOPE) 장학금과 프리K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된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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