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에 지점을 두고 있는 뉴밀레니엄뱅크(행장 허홍식·점장 캐런 김)는 4월 15일까지 연 4% 이자율을 제공하는 1년 만기 정기적금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5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현재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은행 측은 전했다. 관계자는 캠페인 종료 후 이자율이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정기적인 저축을 통해 푼돈을 모아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관심 있는 고객들은 기간 내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전했다.
이번 정기적금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둘루스지점에 하면 된다.
▶문의=678-266-62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