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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흡의 살며 생각하며] 부동산 투자의 귀재 미국… 영토 40% 돈 주고 산 땅

김건흡 / MDC사랑복지센터 회원

01/21/26
in 애틀랜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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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면적이 983만㎢로 세계에서 네번 째로 넓은 국토를 가진 국가다. 하지만 처음 영국에서 독립했을 땐 고작 동부 13개 주에 불과했다. 이후 여러 차례의 전쟁과 영토 매입으로 지금의 광대한 영토를 확보했다. 미국 영토의 약 38%(374만㎢)가 돈으로 사들인 땅이다. 미국인들은 태평양까지 북미 대륙 전체를 차지하는 것은 신이 부여한 운명이라는 믿음으로, 영토 확장에 대한 도덕적 정당성을 부여했다. 이른바 ‘명백한 운명(Manifest Destiny)’이다.

나폴레옹은 북미 대륙에 진출하려는 야망을 품고 있었다. 시카고 등 중부지역에는 프랑스인이 많이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1800년 미 대륙 전초지 구축을 위해 2만명의 병력을 카리브 해의 산토 도밍고(오늘의 아이티섬)에 상륙 시켰다. 이 행동은 무역거래를 위해 남쪽에 항구를 필요로 했던 미국을 놀라게 했다. 제퍼슨 대통령은 몬로 국무장관을 시켜 나폴레옹에게 뉴올리언스만을 200만달러에 사들이겠다는 제안을 했다. 그런데 하늘이 미국을 돕는 사건이 발생했다. 산토 도밍고에서 흑인노예 반란이 일어난데다가 악성유행병이 돌아 프랑스군이 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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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더욱 놀라운 일은 프랑스가 뉴올리언스뿐만 아니라 루이지애나와 플로리다까지 1500만달러에 다 팔겠다고 역제의 한 것이다. 미래를 내다본 제퍼슨 대통령은 국채를 발행해가며 이 땅을 사들였다. 당시의 루이지애나는 오늘의 루이지애나가 아니라 중부 전체를 의미했다.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 아칸소, 미주리, 캔서스, 네브래스카, 아이오와, 일리노이, 인디애나, 미시건, 위스콘신, 미네소타, 노스 다코다, 사우스 다코다 모두를 포함하고 있었다. 미국의 영토가 갑자기 2배로 늘어났으니 ‘세기의 거래’라 말할 수 있다.

알래스카는 1648년 러시아 탐험가 세묜 데즈네프가 시베리아 동쪽 끝에서 해협을 건너 북미 대륙에 도달했다는 기록이 있지만 증거는 없다. 당시 러시아는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대륙에 광대한 영토를 보유했지만, 북아메리카의 알래스카에는 사실상 통치력이 미치지 않았다. 바로 이웃에는 적대국인 영국령 캐나다가 버티고 있었고, 그 남쪽에는 멕시코와 전쟁으로 남의 나라 땅 절반을 빼앗은 신흥강대국 미국이 팽창 일로에 있었다. 크림전쟁 직후에 러시아는 패전에 따른 재정 위기에 빠져 있었고, 안으로는 농민반란에 직면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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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르 알렉산드르 2세는 당장에 돈이 급했다. 통치하기 어려운 북아메리카의 얼음 땅을 팔기로 했다. 러시아는 매각 협상 대상으로 영국과 미국을 선택했다. 영국은 알래스카 이웃인 캐나다를 식민지로 두고 있었다. 러시아는 영국에 알래스카를 사라고 제의했다. 당시 영국 총리 팔머스턴경은 거절했다. 영국도 크림전쟁 후유증으로 재정이 악화된 데다 캐나다 통치만으로도 버거웠기 때문이다. 캐나다에서도 소규모 독립운동이 일어난 후 자치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데다 미개척지가 많았기 때문에 영국으로선 알래스카를 소유할 여력이 없었다.

러시아는 방향을 바꿔 미국에 제의했다. 하지만 당시 미국은 남북 전쟁을 치른 직후였기 때문에 전쟁 복구 사업에 나라의 모든 재원을 투입해야 할 상황이어서 알래스카 구매에는 관심이 없었다. 알래스카 매각이 실패하자 러시아 내에서는 그 땅을 보유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이때 차르의 동생 콘스탄틴 대공이 외무대신에게 편지를 썼다. “미국이란 나라의 미래를 거짓없이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나라는 끊임없는 영토욕을 보이고 있고, 북미 대륙을 통째로 지배하려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알래스카를 뺏는다면 되돌려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알렉산드르 2세는 동생의 말에 동조했다. 러시아는 알래스카에서 철수할 준비를 했다. 해군장관도 동의했다. 그러나 주미 대사 스테클은 생각이 달랐다. 그는 그냥 철수하기보다는 미국에게서 몇푼이라도 받고 팔자고 했다. 차르는 주미대사의 의견을 지지하고, 스테클에게 매각 협상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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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클은 1859년말에 미국과 접촉에 나섰다. 그는 애플턴 국무부 차관보, 윌리엄과 접촉해 알래스카를 사라고 제의했다. 그는 제임스 뷰캐넌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대통령은 협상에 응해보라고 했다. 러시아 대사 스테클이 얼마를 주겠느냐고 물었더니, 상원의원 그윈은 500만 달러를 넘으면 안 된다고 했다. 턱없이 싼 가격이었다. 한마디로 사지 않겠다는 뜻이기도 했다. 사실 뷰캐넌 대통령은 국민의 인기를 잃고 있었기 때문에 알래스카 문제로 시끄러워지길 주저했다. 1865년 앤드류 존슨이 대통령이 되고, 윌리엄 수어드가 국무장관이 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미국 대표로 수어드 국무장관이, 러시아 대표로 스테클 대사가 나서 알래스카 매각협상이 타결된다. 매입가격은 720만 달러. 1㎢당 매각 가격은 5달러에 불과했다. 지금으로 치면 헐값이지만, 당시 미국의 여론은 비싼 가격에 샀다는 비난 여론이 들끓었다. 협상을 진행한 국무장관의 이름을 붙여 ‘수어드의 냉장고’, ‘수어드의 바보짓’ 이라고 조롱했다.

그러나 수어드는 선견지명이 있었다. 알래스카는 단지 얼음덩어리 동토가 아니었다. 곧이어 1896년 알래스카에서 금광이 발견되었다. 석유도 매장되었다는 조사도 나왔다. 석유매장량이 중동, 베네수엘라에 이어 세계 3위라는 조사보고도 있다. 주변 바다는 황금어장이다. 현재는 미국 안보전략의 중요한 거점 이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입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그는 희토류 등 광물자원과 북극항로 장악을 위해 그린란드 특사까지 임명하며 강력한 병합 의지를 밝히고 있다. 미국의 영토 확장은 초기부터 명확했다. 필요하다면 돈으로 사고, 살 수 없다면 힘으로 가져왔다. 미국은 ‘땅을 사서 강해진 나라’다. AI가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에도 인간은 여전히 어디에 서있는가를 가장 먼저 묻는다. 21세기에도 땅은 권력이다. 땅을 사는 건 여전히 문명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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