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애틀랜타 한인회는 유명 방송개그작가인 신상훈 전 서울종합예술대학교 개그MC학부 교수 초청 강연회를 조지아주 스와니 엔지니어스 사옥에서 열었다.
이날 신 전 교수는 ‘유쾌한 소통법과 건강 웃음법’을 주제로 긍정적인 태도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그는 이웃과, 이름을 부르며, 이가 보이도록 환히 인사하자는 ‘인사 222’와 식후 5분, 하루 5천보, 50분에 한번씩 가벼운 몸풀기를 의미하는 ‘운동 555’ 법칙을 소개하며 “사소한 습관만 지켜도 인생이 달라진다”며 “인사와 감사, 봉사의 마음가짐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120여명의 한인이 참석했다.
박은석 한인회장은 “기대한 만큼 동포들의 반응이 뜨거워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연사 초청 강연 뿐만 아니라 한인사회 웰빙을 위한 여러 유익한 문화 행사를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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