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는 지난 17일 엑스(X) 게시물을 통해 자율주행 로보(무인)택시 차량인 사이버캡이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한 테슬라 기가팩토리 생산라인에서 출고됐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지난 1월부터 일반 대중을 상대로 제한적인 수의 ‘무인’ 주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사이버캡은 운전대나 페달이 없으며, 완전 자율주행을 목적으로 제작됐다. 기가팩토리 직원들이 첫 출고차와 함께 자축하고 있다. [테슬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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