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어머니회(회장 황혜경) 이사장으로 헬렌 김씨가 취임했다.
지난달 28일 토요일 어머니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 이사장은 “회원들이 어머니 문예원을 통해 AI시대에 맞는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심부름꾼 역할을 맡겠다”며 “어머니회의 발전, 회원 간의 교류, 사회봉사 등의 활동도 열심히 이어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어머니회관은 스와니(302 Satillite Blvd.)에 있으며, 이곳에서 회원들은 한 달에 한 번 4째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정기 모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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