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주정부가 총 12억 달러 규모의 소득세 환급금 지급을 시작한다. 일부 주민들은 이번 주부터 환급금을 받는다.
주 세무당국은 이달들어 환급금 지급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환급금은 계좌이체 또는 우편 수표로 기존 세금 환급 방식과 동일하게 지급된다.
환급금은 개인 최대 250달러, 세대주 최대 375달러, 부부 공동 신고 최대 500달러 등이다.
단, 실제 지급액은 납부한 세금 규모에 따라 더 적을 수 있다.
환급금은 조지아 거주자로 소득세 신고를 완료하고, 해당 연도에 세금 납부 기록이 있어야 한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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