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에 있는 울타리몰(대표 박인순)은 오는 8일부터 시작하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에 앞서 4일 오전 개막식을 가졌다. 이날 한복 앞치마, 수제화 등 제품의 판매를 시작했으나, 8일부터 냉감이불, 스테인리스 도마 등이 한국에서 도착해 본격적인 행사에 돌입한다.
이번 특별 판매전은 마더스데이 기간에 맞춘 ‘프리미엄 직거래 장터’로서 울타리몰과 (사)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회장 김영흥)가 함께 한다. 소공인연합회 관계자들과 애틀랜타한인회 및 조지아상공회의소 관계자들, 맷 리브스 지역 주 하원의원이 커팅식에 참석했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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