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에서 다음달 19일 예비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투표 첫 주 참여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조지아 국무장관실에 따르면 사전투표 시작 후 첫 7일 동안 21만4000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2022년 같은 기간의 16만7000명보다 28% 증가한 수치다.
또 4일 오전 현재 23만명 이상이 이미 사전투표를 완료하며 투표 참여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선거관리 당국은 이번 사전투표가 “역대 최고 수준의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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