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의 웅장함을 품은 남미 최남단 파타고니아. 그 ‘지구의 끝’으로 향하는 바닷길이 요즘 전 세계 여행자들의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애틀랜타에서도 기회가 열렸다. 미주여행사(대표 헬렌 김)가 연말 특별 크루즈 상품을 준비했기 때문이다. 일정은 12월 7일부터 22일까지 14박 15일. 여정은 칠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 남미 3개국 10개 도시를 지나간다.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시작으로 푸에르토몬트, 푼타아레나스를 거쳐 비글해협의 피오르드, 우수아이아, 케이프 혼, 산티에이고까지 가는 일정이다. 승객들은 광활한 빙하와 피오르드 해안, 그리고 안데스산맥이 자아내는 압도적인 절경을 바다 위에서 안락하게 감상하게 된다.
이번 여행에 직접 동행하는 헬렌 김 대표는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대자연의 웅장함을 마주하는 것은 물론, 크루즈 선내에서 제공되는 각국의 진미와 수준 높은 엔터테인먼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미주여행사는 파타고니아 크루즈 외에도 ▲캐나다 로키+밴프 여행 ▲지중해 크루즈 ▲미 동부·서부 투어 등 전 세계 주요 명소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여행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770-622-5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