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유공자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심만수)는 16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전쟁 발발 76주년 기념식을 갖고 순국선열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렸다.
이날 참전용사 10명을 비롯해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장경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 송효남 미동남부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등이 참석해 노병들을 위로하고 헌신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심만수 회장은 “우리가 젊어서 피땀 흘려 나라를 위해 총을 들었지만, 이제 미국에서나마 국위선양을 위해 기도하고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윤지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