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업체 질로가 올해 기존 주택 판매가 전년 대비 1.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질로는 지정학적 갈등이 수개월째 이어지는 상황에서 거래 증가율 전망치를 애초 예상보다 3분의 1 낮췄다고 밝혔다.
주택 가격 상승률 전망은 0.1%로 낮췄다.
질로는 자사 집계 기준 올해 기존 주택 판매가 380만 건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단독주택 렌트비는 12월까지 연율 3.2%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가구 주택 렌트비는 기간 2.1%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안유회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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