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목사회(회장 신동욱)는 ‘코로나 펜데믹 후의 새로운 목회자 영성 패러다임’을 주제로 기도 모임을 가진다.
모임은 오는 11일 오전 11시에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리며, 서삼정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목사회측은 회원들에게 초청장을 보내 “지금은 사순절의 기간으로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사탄의 유혹을 이겨내시고 공생애를 준비하신 기간”이라며 “사순절은 다가올 부활절을 대비해 회개하고, 금식하며, 준비하는 시간이며 또 자신의 신앙을 검토하고 성찰하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장소= 6175 Lawrenceville Hwy, Tucker, GA 30084
박재우 기자

![(왼쪽) 정차한 차량에서 이영훈 목사가 내리고 있다. 이 목사 왼편이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담임목사. (오른쪽)
LA국제공항 톰 브래들리 터미널 앞 도로 위에서 정장 차림의 남성들이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joy.of.everything 인스타그램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2/Untitled-26-350x250.pn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1/shutterstock_2439896063-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