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자동차 개스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일 현재 조지아주 레귤러 기준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2.77달러. 15갤런짜리 탱크를 채우려면 41달러이상 든다. 전국 휘발유 값은 12센트 오른 갤런당 3.22 달러다.
조지아주 평균 휘발유 가격은 1주일사이 7센트가 올랐지만 한 달 전에 비해서는 20센트, 1년 전에 비해서는 32센트가 낮은 가격이다.
몬트래 웨이터스 AAA대변인은 “겨울 폭풍이 닥쳐 남부 정유소들이 문을 닫았기 때문”이라며 “오는 10일 유류세 유예기간이 끝나면 더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얼마나 올라갈 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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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엔시니타스 지역 한 주유소에 갤런당 6달러대 휘발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여파로 남가주 개스값이 다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c44df3f0-6b8d-464a-b846-63611fae9abd-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