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노크로스의 체이스 레인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16세 소년이 추격하던 경찰의 총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소년은 다리에 부상을 입었으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경찰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시각은 22일 오전 6시30분. 경찰은 소년의 어머니로부터 주차장에 있는 아들이 총을 갖고 있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무기를 내려 놓으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소년은 경찰을 향해 여러 발의 총을 쏜 뒤 도망쳤다. 추격하던 경찰관은 그의 다리를 향해 총을 발사, 검거했다.
경찰은 이 소년이 소지하고 있던 두 자루의 권총을 회수했다. 어머니의 말에 따르면 소년은 마약에 취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토머스 공 기자




![경찰 순찰차량이 크게 파손된 충돌 사고 현장. [WSB-TV 유튜브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6/귀넷-순찰차-WSB-TV-유튜브-캡처-350x250.jpg)
![차량이 충돌하며 차량 밖으로 튕겨 나온 어린이. [귀넷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6/귀넷-차-내던져진-350x250.jpg)
![총격이 벌어진 귀넷 바 앞 주차장. [구글맵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그레이슨-바-구글맵-350x250.jpg)

![Pine Straw 이미지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4/shutterstock_1802650570-350x250.jpg)
![40년전 용의자 몽타주. [로렌스빌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로렌스빌-경찰-연행-2-350x2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