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 5일 뷰포드 시 소재 주택(4200 Tuggle Road)을 압수수색해 바비 모슬리(60) 등 4명을 절도 및 불법 약물 소지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마약 및 절도 범죄를 조사하던 중, 차고에서 약 100만 달러 상당의 건설 자재 도난품과 1, 2등급 마약을 확인했다. 피의자들은 인테리어 용품 판매점인 홈디포와 로우즈 등에서 바닥재와 창문, 전선, 가구, 가전제품 등을 훔쳐온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도난품 목록을 작성해 다시 업체에 돌려주는 작업에 일주일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경찰관이 차가 고장난 운전자를 도우려 다가가는 모습이 바디캠에 찍혔다. [귀넷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귀넷-경찰-차-멈춤-350x250.png)
![유리창을 부수고 식당에 침입하는 용의자들. [귀넷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귀넷-식당-절도-피해-350x250.png)
![식탁보만 걸친 채 경찰에 체포된 남성 용의자. [귀넷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귀넷-알몸-차도둑-350x250.png)
![사건이 발생한 로렌스빌 주택가에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출처 WXIA]](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로렌스빌-우버-사건-현장-350x250.jpg)
![30일 밤 사건 현장에 경찰이 출동했다. [WSB-TV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2/귀넷-경찰-총격-wsbtv-캡처-350x25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