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귀넷 카운티 릴번에서 한 남성이 총격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뒤, 경찰이 용의자로 10대 청소년을 체포했다.
이날 오후 11시 30분쯤 릴번 그웬스 트레일 인근 지역에서 주민들이 총소리와 비명을 듣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현장(3000 Betty Jean Court)에 도착했을 때 총상을 입은 것으로 보이는 20대 남성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초기 수사를 마치고 용의자로 라이언 아브루(16)를 가중폭행, 살인, 18세 미만의 총기소지 등의 혐의 등으로 3일 체포했. 사망한 피해자 테런스 웨스턴(28)과 용의자 사이에 마약과 관련된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이번 사건에 대해 공유할 정보가 있는 사람은 770-513-5300로귀넷 경찰에 제보하거나, 크라임 스타퍼(404-577-8477)에 연락할 수 있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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