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회사 인베스코 리미티드(Invesco Ltd.)의 애틀랜타 미드타운 북미 본사 건물에서 6일 밤 총성이 울리며 창문이 부서져 깨진 유리가 아래로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7일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ABC) 보도에 따르면 인베스코의 총 26층 건물에서 창문 8개가 총격에 의해 깨졌으며, 현재 애틀랜타 경찰이 수사 중이다. 이날 오후 떨어진 유리 파편으로 건물 인근 스프링 스트리트와웨스트피치트리스트리트를 연결하는 아츠 센터 웨이가 폐쇄되기도 했다.
처음에 경찰 당국은 탄피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으나, 부동산 관리업체 측은 탄피 여러 개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존 로빈스 인베스코 애틀랜타 전무는 ABC에 “다행히 아무도 다치지 않았으며, 현재 유리를 청소하고 창문을 수리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건물은 8일부터 정상 운영됐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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