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미주발 노선 특가 세일에 들어갔다.
지난 4일 오후 6시(LA시간)부터 시작된 이번 특가 행사를 통해 에어프레미아 회원들은 LA와 샌프란시스코 노선 편도 이코노미석 항공권을 각각 327달러부터, 뉴욕노선은 502달러부터 예약할 수 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편도 가격은 LA 860달러, 샌프란시스코 782달러, 뉴욕 997달러부터 시작된다. 유류할증료, 공항시설사용료 등이 포함된 초특가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내달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로 탑승 제외 기간이 없다.
이번 특가행사는 오는 12일까지 홈페이지(airpremia.com)를 통해 진행되며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LA지사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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