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텍과 에모리 넬 호지슨 우드러프 간호대학이 간호 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조지아텍 학사 학위를 취득한 학생들은 에모리대 간호대학의 간호학 석사(Master of Nursing, MN) 프로그램에 진학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에모리대의 MN 프로그램은 비간호 전공 학사 출신 학생들을 위한 예비 간호사 과정. 약 15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실습과 교육을 이수하면 국가 간호사 면허시험(NCLEX)에 응시해 등록 간호사(RN)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협약은 향후 5년간 진행된다.
에모리 간호대학은 조지아텍과의 협약에 앞서 스펠만 칼리지, 애그니스 스콧 칼리지, 오글소프 대학 등과도 동일한 협약을 맺었다.
김지민 기자

![지난 2월 9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카이저 퍼머넌트 병원 앞에서 카이저 퍼머넌트 약국 및 검사실 직원들이 "부당 노동 행위 파업"에 항의하는 피켓 시위를 벌이며 팻말을 들고 있다.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2/2026-02-09T170040Z_429367874_RC2FIJAC5VR7_RTRMADP_3_HEALTH-USA-KAISER-LABOR-350x250.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shutterstock_2699582841-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