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연중 가장 큰 할인 행사인 ‘프로미스’ 상반기 프로모션(사진)을 진행한다.
오는 14일 오후 5시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최대 94% 할인된 운임이 제공되며, 할인코드 ‘PRMS10’을 입력하면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요금에서 추가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왕복 항공편 기준 LA 노선 이코노미석은 811달러, 와이드 프리미엄은 1296달러부터이며, 샌프란시스코 노선의 경우 이코노미 601달러, 와이드 프리미엄은 961달러부터 시작한다.
프로모션 대상 노선은 LA, 샌프란시스코, 뉴욕, 호놀룰루, 그리고 4월 24일 첫 운항을 앞둔 워싱턴DC 등 5개 노선으로, 탑승 가능 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성수기와 비수기 구분 없이 전 기간 동일한 프로모션 조건이 적용된다.
특히 신규 회원은 가입 후 14일 이내 이코노미 클래스 예약 시 ‘WELCOMEP’ 코드를 통해 5%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다만 할인코드는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에어프레미아 앱으로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한국 로밍 eSIM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우훈식 기자










![애틀랜타의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여행객들이 보안검색을 위해 줄을 서있다.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1/애틀랜타-공항-350x250.jpg)
![스칸디나비아항공(SAS) 항공기.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스칸디나비아-항공-350x250.jpg)
![항공권은 수개월 전 선예약보다 출발 한 달 전 내외 시점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2/shutterstock_2414309699-350x2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