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경찰이 매춘 단속 작전을 펼쳐 용의자 5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애틀랜타 지역에서 활동하던 용의자들을 수사하던 중 노크로스의 한 주택이 매춘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노크로스 싱글턴 로드에 있는 이 주택은 매춘 업소처럼 운영되고 있었으며, 피해 여성들을 이곳으로 데려와 성매매를 시켰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포주 혐의로 데이빗 로페즈 라모스, 빅터 멘도사 등을 체포하고 여러 명의 피해자를 구조했다. 나머지 용의자들도 매춘 장소 운영 혐의로 기소됐다. 멘도사에게는 메스암페타민(필로폰) 소지 중범죄 혐의도 적용됐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해외에서 더 나은 삶을 기대하고 미국에 왔다가 인신매매 조직에 걸려들었다. 범죄 조직은 피해자 가족을 위협하거나 경찰과 관계가 있다고 속이는 방식으로 피해자들을 통제하는 경우도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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