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의 한 호텔에서 지난 5일 언쟁 중 벌어진 총격으로 한 남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귀넷 경찰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3550 Venture Parkway) 호텔에서 ‘가정 내 분쟁’ 중 총격이 가해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피해자는 에프림 포브스(49)로,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사건에 연루된 모든 당사자들은 현장에 남아 조사를 받았다. 현재까지 이 사건과 관련해 도주 중이거나 체포된 인물은 없다. 경찰은 일반 대중에게 가해질 위험 또한 없는 것으로 판단했으며, “이번 사건은 외부와 관계없이, 가정 내에서 발생한 우발적인 사건”이라고 발표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제공할 정보가 있는 사람은 귀넷 카운티 경찰에 전화(770-513-5300)하거나 온라인(www.stopcrimeATL.com)에서 익명으로 제보할 수 있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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