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하천 보호단체인 조지아 리버 네트워크(Georgia River Network)가 최근 ‘조지아 리버 가이드(Georgia River Guide)’ 앱을 출시했다.
가이드 앱은 30개 이상의 강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보트 이용객, 낚시 애호가, 방문객들은 앱을 통해 길 찾기, 강 접근성, 폭포, 주변 편의시설, 여행정보, 문화 및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급류, 주변 위험요소, 하천 유량 등 안전 정보도 볼 수 있다.
조지아 리버 가이드 앱은 애플과 구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조지아 리버 네트워크는 1998년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깨끗한 강 보존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홈페이지= garivers.org
김태은 인턴기자

![조지아 전역에 이번 주말 또 한 차례 한파가 닥칠 것으로 예상된다. [AI 생성 이미지]](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Gemini_Generated_Image_z6u601z6u601z6u6-350x250.png)
![불법침입 용의자들이 유홀 트럭을 후진시켜 차단문을 들이받는 모습. [디캡카운티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CC-강도-1-350x250.png)


![애틀랜타의 CDC 본부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0/CDC-본부-1-350x250.jpg)
![톰 수오지(오른쪽 네번째) 의원이 19일 지역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은 후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09/톰-수오지-의원-350x2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