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로우 카운티 왓킨스빌 119 선거구 주 하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한 대니 램피(사진) 당선자가 처방약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
배로우 카운티 세리프국은 램피 당선자가 운영하는 매그놀리아 이스테이츠 오브 윈더 요양원 주민들로부터 약이 없어졌다는 신고를 받았다. 셰리프국은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감시카메라를 사용했다.
셰리프 요원들은 지난 15일 램피가 요양원 유닛 한 곳에서 도둑질하는 모습을 포착한 뒤 집을 나오는 그를 체포했다.
램피는 절도 외에도 금지 약물 소지와 배포, 장애인과 노인, 입주자들을 상대로 착취, 협박을 가한 혐의도 받고 있다.
램피는 지난 11월 중간선거에서 당선돼 현 마커스 위도워(공화) 의원의 임기가 끝나면 취임할 예정이었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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