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이 오전 5시 30분쯤 디캡 카운티 벨버디어 공원 인근 피치 크레스트 로드 선상에 있는 한 주택에 침입한 남성이 집주인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비 대너 디캡카운티 경찰 대변인은 이 남성이 집안에서 총에 맞아 숨졌으며 어떻게 집안으로 침입했는 지, 집주인이 그를 알고 있었는 지 여부는 불분명하다고 밝혔다.
인근에 사는 한 여성 주민은 “출근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두 발의 총성 소리를 들었다” 며 “출근할 때 경찰과 구급차가 와 있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40년 동안 한 동네에 산 샌디 마이즈는 집주인을 조용한 사람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집주인은 아무런 혐의를 적용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머스 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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