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의 수석 부셰리프가 근무시간 중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조지아 순찰대는 월터 아더 폴랙(사진) 부셰리프가 지난 5일 오전 10시35분쯤 톰슨 밀 로드 선상에서 차선을 벗어나 여러 개의 우체통을 들이받는 등 사고를 일으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폴랙은 사고 당시 음주 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를 낸 후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폭랙은 월튼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며 1831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폴랙은 지난 2003년 5월 귀넷 카운티 경찰을 시작으로 2019년 12월부터 세리프국에서 근무해왔다.
토머스 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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