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경찰이 둘루스 플레전트 힐 로드 선상의 어전트 케어 병원에 침입한 절도 용의자 수배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전 5시쯤 용의자는 1630 플레전트 힐 로드 선상에 있는 ‘노스 조지아 어전트 케어’에 침입했으며, 병원에 앞서 인근 가게에도 들어갔다. 경찰은 용의자 남성이 두 곳에서 7200달러 가량을 훔쳤다고 보고 있다.
용의자는 흑인 남성(사진)으로, 방범 카메라에 회색 후드티와 검은 운동복 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 찍혔다.
수사에 필요한 정보는 전화 770-513-5300로 제보할 수 있다. 익명으로 제보할 경우 크라임스타퍼 (www.stopcrimeATL.com)를 이용하면 된다.
윤지아 기자




![차량이 충돌하며 차량 밖으로 튕겨 나온 어린이. [귀넷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6/귀넷-차-내던져진-350x250.jpg)
![총격이 벌어진 귀넷 바 앞 주차장. [구글맵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그레이슨-바-구글맵-350x250.jpg)

![Pine Straw 이미지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4/shutterstock_1802650570-350x250.jpg)
![40년전 용의자 몽타주. [로렌스빌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로렌스빌-경찰-연행-2-350x250.jpg)
![아마존 배달기사처럼 위장해 택배를 훔쳐가는 사람의 모습이 보안카메라에 담겼다. [WSB-TV 보도영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배달기사-사칭-절도범-350x25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