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경찰은 연말 쇼핑 대목을 맞아 카운티 내 몰과 쇼핑 센터 순찰을 강화한다.
귀넷 경찰은 해마다 연말 홀리데이 시즌이 도래하면 순찰 횟수를 늘려 치안 강화와 범죄 예방에 나선다.
쇼핑객들은 몰 오브 조지아, 슈가로프 밀스, 숍스 앳 웹 진 등의 쇼핑 몰에서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경찰 차량이 대기하고 있는 것을 자주보게 된다.
몰 오브 조지아 측은 “비번 경찰이나 자체 시큐리티 요원 외에 경찰이 추가 배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아울러 차량 절도 예방을 위해 “차량 보이는 곳에 비싼 물건들을 두지말 것”을 당부했다.
김지민 기자




![차량이 충돌하며 차량 밖으로 튕겨 나온 어린이. [귀넷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6/귀넷-차-내던져진-350x250.jpg)


![저소득층용 아파트가 들어설 스와니 부지. [WSB-TV 보도영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4/스와니-어포더블-하우징-e1777584394693-350x250.png)
![Pine Straw 이미지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4/shutterstock_1802650570-350x250.jpg)
![귀넷에서 재활용된 세탁기. [페이스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4/귀넷-세탁기-재활용-350x2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