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주민은 오는 18일 컴퓨터 모니터, 페인트 등 평소 재활용하기 까다로웠던 물건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귀넷 고형 폐기물 관리국과 귀넷 클린 & 뷰티풀은 18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귀넷플레이스몰(2100 Pleasant Hill Rd)에서 연례 ‘지구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장을 방문하는 주민은 다양한 종류의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다.
먼저 종이류는 복사용지 상자 기준 최대 5상자까지 현장에서 파쇄 서비스를 제공하고, 콘솔형 TV는 현금 35달러, 컴퓨터 모니터 또는 일반 TV에 대해서는 대당 현금 15달러를 받는다. 타이어(휠·림 없이)는 차량당 8개씩 처리해주며, 페인트는 차량당 10갤런까지 받는다. 의류 및 운동화도 여기서 폐기할 수 있다.
모든 배출 품목은 일회용 용기 또는 상자에 담아 와야 하고, 배출 시 사용된 용기는 반환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재활용 가능한 전자제품 품목으로 CD·DVD 플레이어, 케이블 장비, 카메라·캠코더, 휴대전화, 컴퓨터 본체, 복사기, 팩스기, 하드 드라이브, 키보드, 노트북, 마우스, POS장비, 스피터, 보안장비 등이 있다.
▶문의=770-822-7141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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