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뇌사 판정 임신부, 제왕절개 출산
임신부는 인공호흡기 제거 조지아주의 낙태금지법으로 인해 강제 연명 치료를 받던 뇌사 판정 임신부가 조산아를 낳았다. 17일 BBC에 따르면 애틀랜타 주민인...
임신부는 인공호흡기 제거 조지아주의 낙태금지법으로 인해 강제 연명 치료를 받던 뇌사 판정 임신부가 조산아를 낳았다. 17일 BBC에 따르면 애틀랜타 주민인...
미국 현지에서 훈련 중이던 우리나라 소방관들이 현지 교통사고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펼쳐 화제다. 현지 소방당국 등은 이들에게 ‘모든 소방관의 표본’이라며 찬사를...
아시안학생연합회(ASA)가 지난 14일 노크로스 사무실에서 ‘2025 열정(Passion) 쇼’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계(AAPI) 청소년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사회 변화를 위한...
항공사 승무원으로 위장해 6년 동안 120회가 넘는 무료 항공편을 이용한 30대 미국 남성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지난 13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노후생활 질이 워싱턴 DC를 포함한 전국 51개 주 중 48번째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정보사이트 시니어리(Seniorly)가 지난 9일 공개한 전국 고령층...
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 7개월에 걸쳐 600만달러 상당의 전자제품을 훔친 택배도둑 일당 10명을 체포했다. 대부분이 아시안인 이들은 신디케이트 조직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가족기업인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이 '트럼프 모바일'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이동통신 사업에 진출한다. 황금색 외관을 띤 '트럼프 폰'의 출시도...
조지아주 한인 남성 테니스 동호회인 TTS 테니스 클럽이 지난 14일 커밍 파울러 공원에서 2025년 상반기 정기 대회를 열었다. 클럽은 이날...
조지아주 노크로스에 위치한 아틀란타 새로남교회(담임목사 장민욱)가 지난 15일 설립 3주년을 맞아 교회 본당에서 감사예배와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장민욱 목사는 이사야...
카펫·타일 제조 과정에 PFAS 광범위 사용 조지아주 북서부 지역 주민들의 과불화화합물(PFAS) 혈중 농도가 위험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에서 분해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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