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학교에서 성 정체성에 관한 논의를 제한하는 법안(SB 88)이 최근 주 상원 소위를 통과해 곧 상원 전체 투표에 부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모와 청소년 보호법'이란 이름의...
계속되는 오류와 지연 문제로 의회 회계감사국(GAO)이 최근 새로운 ‘연방 무료학자금보조신청서(FAFSA)’ 관련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연방 교육부가 오류 해결을 위한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다.
조지아텍 한국어 프로그램이 올여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한국 전통문화체험 수업을 시작하는 가운데, 참가할 학생을 15일까지 모집 중이다. 프로그램은 조지아텍 학생이 아니어도, 한인이 아니어도 기초 한국어가...
지난해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에 의해 막판 저지됐던 저소득층 학생 졸업 장학금 확대 법안이 조지아주 의회에 다시 상정됐다. 척 마틴 고등교육위원장(공화·알파레타)은 저소득층 대학생 대상 장학금의...
최근 연방정부의 FAFSA 진행은 그야말로 횡설수설 그 자체인 모양새다. 며칠 전에 연방정부 재정보조를 계산하는 프로그램에 문제가 발생해 가뜩이나 동일한 수입과 자산의 변동이 없어도 예년보다 더욱...
미국 대학의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다시 대학입학자격시험(SAT)과 대학입학학력고사(ACT) 제출을 의무화하는 대학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NYT)는 5일 아이비리그 소속인 다트머스대가 내년 신입생부터 SAT와 ACT 제출을 요구하기로...
학생들의 새로운 ‘연방 무료학자금보조신청서(FAFSA)' 관련 정보가 3월까지 전국 대학에 제공되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달 30일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FAFSA 데이터는 1월 말부터 각 대학에 전송될 예정이었으나...
재정보조를 극대화하려면 언제부터 사전준비를 해야 할지에 대해 궁금해 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보다 나은 재정보조를 받기 위해서는 재정보조 신청서 제출보다 신청서에 기재하는 제출정보가 무엇보다 그 중요성이...
미국의 명문대들이 입학 사정 과정에서 지원자들의 경제적 능력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거액의 합의금을 내기로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24일 예일과 컬럼비아, 브라운, 듀크, 에모리대...
대부분의 사립대학들은 재정보조 기금이 주립대학보다 더욱 풍부하지만 이는 대학의 자체적인 School Endowment Fund형태인 재정보조기금들이 많이 조성되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립대학의 재정보조 내역서에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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