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대학진학에 소요되는 연간 총비용이 미국에 이민와서 겪는 가장 큰 재정부담 중에 하나일 것이다. 사립대학의 경우에 연간 9만달러가 필요한 엄청난 교육비에 대해서 대다수...
포스트 팬데믹 이후 주류 회사들은 일할 직원을 찾지 못할 만큼 호황이지만, 졸업한 한인 유학생 상당수가 짐을 싸고 있다. 최근 4년 사이 전문직 취업(H-1B)비자 신청자가 3배...
조지아의 주요 명문 대학 2024학년도 신입생 조기 전형(얼리 디시전, 얼리 액션) 결과 에모리대학과 UGA(조지아대학), 조지아텍 합격률이 모두 30%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UGA가 지난 15일...
미국에서 이른바 '정치적 올바름'(PC·political correctness) 바람이 부는 가운데 한 고등학교 시험에서 '여성만 임신할 수 있다'는 답안이 오답으로 처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자녀가 지원한 대학에 합격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슈이지만 합격한 대학에서 장학금 제의를 많이 받을 수 있다면 더욱 큰 경사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전반적인 재정보조...
늘 해결방안이 없는 문제에 대해서 대부분 인지하지 못한다. 그러나, 문제없는 해결방안을 찾을 수 없고 또한 찾으려는 노력을 시작할 수도 없다. 믄제를 할 수도 없는데 해결방안을...
조지아텍이 예술·문화 거점 캠퍼스 조성을 위한 또 다른 미드타운 재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1일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ABC)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텍은 미드타운 캠퍼스 인근 마리에타 스트리트와 노스...
귀넷 공립학교에서 학생들의 펜타닐 남용 사례가 적발됐다. 지역 매체 WSB-TV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릴번에 있는 버크머 고등학교에서 여학생 3명이 펜타닐을 과다 복용한 사실이 적발됐다.
학교를 중퇴한 고교생의 학업을 돕는 대안학교가 조지아주에서 첫 성과를 냈다. 개교 1년만에 35명의 학생이 이곳에서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는다. 공교육을 떠난 청소년들에게 다시 기회를 열어준 곳은...
조지아주에서 기술직 일자리가 증가하면서 기술대학 진학생이 크게 늘고 있다. 올 가을 학기 조지아주 22개 공립 기술대학 등록생은 10만5000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직전 2019년 가을부터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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