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행정부가 연방대법원의 대학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 무효화 판결에 따라 내놓은 후속 대책에 대해 보수단체가 소송을 제기했다. 신시민자유연맹(NCLA)는 지난 4일 미시간주 동부 연방법원에...
애틀랜타 중앙일보가 2023년 출간한 ‘이민자를 위한 시민권 미국 역사’ 책을 독자 여러분께 무료 배포합니다. 이민자라면 꼭 알아야 할 미국 역사와 상식을 시민권 시험 예상 문제...
뱅크오브호프가 '2023 호프 장학생' 선발을 마쳤다. 은행 측은 3일 2023 호프 장학금 지원자 심사를 마치고 장학금을 전달할 60명의 장학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60명의 학생에게 2500달러씩, 총...
여름 방학 기간 청소년들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했던 귀넷 카운티가 개학한 뒤에도 무료 식사 나눔을 연장한다. 당초 8월 1일까지 예정됐던 나눔은 이제 9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내년도 재정보조의 계산방식이 크게 바뀌면서 연방정부의 재정보조 지원과 여러가지 혜택의 축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가정수입만 계산해도 자녀가 2명이 동시에 대학을 등록하면 부모의 재정부담이 최소한 연간 SAI...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1일 킴보 장학재단이 후원하고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재단 해피빌리지가 주관한 '제36회 킴보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킴보 장학금은 미주 한인사회에서 가장 큰 규모로 매년 지급되고...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가 2일부터 개학하는 가운데, 둘루스 경찰이 일부 학교 스쿨존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 과속 단속을 강화한다. 둘루스 경찰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2일부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8월12일 개학을 앞두고 7월29일 막바지 준비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인 교사들은 이번 학년도에 운영될 한국어반 및 특별 활동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새로 채택한 학생 지도 지침을 내년 새 학기부터 시행하기 위해 8월까지 교직원들에게 교육을 마칠 계획이다. 귀넷 교육구의 새 지도 지침은 채택된 뒤에도...
대법원 판결로 대학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에 제동이 걸린 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대안으로 마련한 후속 조치가 본격적으로 실행에 들어간다. CNN 방송은 30일 소득 규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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