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물러가고 화창한 봄날이 기다려지는 주말, 다른 계획이 없다면 귀넷 카운티에서 열리는 행사에 들려보자. 가볼만한 행사를 골라 소개한다. ▶스와니 연인 달리기 행사= 12일 오전9시 주말...
캘리포니아의 자연 명소인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하지만 겨울철인 12월에서 3월까지는 방문객과 차량 통행이 많이 줄어 좀 더 여유롭게 공원을 즐길수 있습니다. 고도가...
헤르만 헤세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고전작가 중 한 명이다. 인기가 어느정도 인가 하면 셰익스피어, 괴테, 토마스 만, 헤밍웨이보다 더 우위에 있다. 이것은 몇 년 전...
애틀랜타와 인근 도시에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팬이라면 반드시 가봐야 할 명소들이 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갑자기 운영이 중단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전화 문의를 하는 것이...
올림픽 경기 열린 곳 인근 가장 최근에 생긴 주립공원 숲 깊고 물 좋아 걷기 제격 호숫가 소풍 즐기기도 좋아 #. 걷기 좋은 곳은 역시 공원이다....
다음주 월요일(14일)이 밸런타인 데이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내기 위해 특별한 음식과 낭만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원하지만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선뜻 눈에 띄는 곳을...
여행 작가 곽노은의 고품격 여행기가 ‘애틀중앙닷컴’을 찾아옵니다. 곽노은 작가는 미주중앙일보 인기 블로그 ‘곽노은의 음악과 인생’의 주인공 ‘서정’으로 미주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사업가이자 자유여행가입니다. 30년간 유럽을...
민권·평등 향한 기나긴 투쟁의 여정 담아 남부연합·KKK 등 백인우월주의 흔적도 여전 마치 인종주의에 갇힌 거대한 박물관 같아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남부 민권운동의 성지인 애틀랜타 주요...
며칠간 내린 비가 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2월의 첫 주말을 즐길만한 체험거리를 찾는 한인들을 위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이벤트들을 소개한다. ▶브래즐턴 초콜릿 걷기=...
체로키 인디언 성지였던 곳 1935년부터 ‘국립전장공원’ 가파른 산길 땀 흘려 오르면 도심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 꽤나 추웠다. 지난 주말 얘기다. 아침 7시 30분,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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