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부터 정신과 치료를 받고 싶었지만 가족의 반대가 심해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신 건강, 특히 상담 치료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 화를 내기만 합니다.(31세 애틀랜타 한국계 2세) A. 제가 흔히 접하는 질문입니다. 정신 건강을 둘러싼 낙인이 깊은 한국 문화에서 특히 다루기 어려운 주제입니다. 가족 간 갈등, 스트레스, 불안, 고통, 분노, 좌절, 씁쓸함 등을 경험하는 것은 매우 정상적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 감정들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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