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커뮤니티 광장'

최근 두달간은 미국내 총격사건이 줄을 이었다. 지난 5월에는 뉴욕주 버펄로와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등 참사가 잇따랐다. 지난달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중국계 교회 총격으로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한지 한달도 지나지 않아, 지난 16일에는 앨라배마주의 한 성공회 교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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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상회담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불법이민 및 국경 난민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 강구다. 미국 등 20개국 정상은 LA 이민안전을 위한 선언(Los Angeles Declaration on Migration and Protection)에 합의했다. 이 선언은 이민자 및 난민들에게 합법적인 입국기회를 넓히며, 이를 실시하는 국가들에게 재정지원을 넓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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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공장에서 해고된 백인 노동자 2명은 인근 술집에서 빈센트 친과 시비가 붙었다. 빈센트 친은 일본과는 상관없는 중국계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그에게 “너같은 XX 때문에 우리가 실직했다”며 방망이로 머리를 구타했다. 병원에 실려간 그는 뇌손상으로 사망하면서 유언으로 “이건 공평하지 않아”라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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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이 3개월 째에 접어들고 있다. 비교적 작은 나라인 우크라이나가 젤렌스키 대통령을 중심으로 온국민이 뭉쳐 맞서면서, 강대국인 러시아는 곤혹스런 처지에 처했다. 일각에서는 체면이 깎인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핵무기 등 극단적 수단을 쓸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푸틴은 2월 24일 발언에서 “외부 세력의 우크라이나 개입은 매우 심각하고 유례없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인류 역사에서 한번도 유례가 없었던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때 전쟁의 참화를 겪었고, 현재는 북핵의 위협에 맞서고 있는 대한민국으로서는 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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