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의 커뮤니티 광장] 공원이 말해주는 도시의 품격
출장차 LA나 뉴욕 한인타운을 가보면 대도시답게 살기 좋지만 한가지 부족한 점이 있다. 바로 공원이다. 회색 콘크리트로 가득찬 대도시에는 겉보기엔 살기 편해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대도시에는 마음 편하게 산책, 조깅하거나 풀냄새를 맡을 수 있는 시원한 공원이 부족하다. ‘도시의 품격은 공원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그래서 나오는 것 같다. LA 한인타운의 공원 부족은 필자만의 인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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