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성경의, GAKARA)가 8월 25일 ‘제3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둘루스 ‘1818 클럽’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총회, 세미나, 점심 순으로 진행되며, 김남형 융자 전문인이 미국 주택 시장의...
쇠락해가는 귀넷 플레이스몰이 '주거단지'로 재개발 될 예정이다. 재개발 최종 방안에 따르면 총 90에이커 규모의 귀넷 플레이스몰은 7개의 주거용 부지로 나눠지며, 각 주거지역에는 150~500유닛의 낮은 가격대의...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부동산 투자자들의 주택 매입이 급감하고 있다고 27일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ABC)이 보도했다. 부동산 플랫폼 회사인 레드핀(Redfin)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지난 1분기(1~3월)...
메트로 애틀랜타 집값의 상승세가 다소 둔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20일 애틀랜타저널(AJC)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이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규 주택 착공과 허가 건수가 나란히 9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상무부는 6월 주택 착공 건수가 전월보다 2% 감소한 156만 건(연율)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집값과 대출 금리의 동반 상승 탓에 미국에서 집을 사기가 16년 만에 가장 어려워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산정하는 주택구매여력지수가 지난 5월 102.5로 떨어져 2006년...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I-85번 고속도로를 따라 북동쪽으로 145마일 거리에 있다. 한인 밀집지역인 둘루스나스와니, 뷰포드에선 한 시간 정도면 갈 수 있다. 도시 크기는 약 29평방마일이다. 그린빌을 지나...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인해 주택 담보대출 월 페이먼트가 임대료보다 더 비싸진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부동산 플렛폼 질로우(Zillow)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메트로...
부동산 업체 '레드핀'이 지난 17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 매물로 나온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의 50%만이 복수의 오퍼를 받았다. 이같은 오퍼 경쟁 비율은 전체 주택...
미국의 집값이 사상 처음으로 40만달러 선을 넘어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그러나 높은 가격과 금리 부담에 거래가 줄어들며 냉각 조짐도 나타났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5월에 팔린 기존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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