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시엔 재외국민 119…전문의가 24시간 상담
# 서부 여행을 온 한국인 관광객 김진우(가명)씨는 그랜드캐년 트레일에 나섰다가 발목을 접질렸다. 이튿날 발목이 퉁퉁 붓고 통증이 심해진 김 씨는 ...
# 서부 여행을 온 한국인 관광객 김진우(가명)씨는 그랜드캐년 트레일에 나섰다가 발목을 접질렸다. 이튿날 발목이 퉁퉁 붓고 통증이 심해진 김 씨는 ...
미주 지역 영주권자, 유학생 등 재외국민이 질병에 걸리거나 부상을 당했을 때 한국 정부가 응급의학 전문의를 통한 실시간 상담을 제공키로 했다. ...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미주 한인들을 위한 법안 마련이 추진되고 있어 주목된다.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대표 김동석)와 비영리단체 위암태스크포스(회장 현철수)는 한인 등 아시안들의 질병 ...
애틀랜타 곳곳에 “산타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SANTA IS WATCHING YOU)”라는 문구가 적힌 의문의 표지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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