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성” 폴 오 귀넷 상공회의소 부회장
“귀넷의 인종과 문화 다양성 자체가 기업에게는 기회가 됩니다. 소비자별 맞춤시장을 이곳에서 모두 실험할 수 있으니까요.” 지난 1일 취임한 폴 오 ...
“귀넷의 인종과 문화 다양성 자체가 기업에게는 기회가 됩니다. 소비자별 맞춤시장을 이곳에서 모두 실험할 수 있으니까요.” 지난 1일 취임한 폴 오 ...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귀넷 카운티의 고등학교에서 올해도 다수의 한인 수석·차석 졸업생이 나왔다. 귀넷 교육청(GCPS)은 최근 홈페이지에 24개 고등학교의 수석과 차석 ...
귀넷 카운티 노크로스에 있는 비영리단체 '코너스 아웃리치'(Corners Outreach)에서 해고 된 한인 직원이 인종차별을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16일 애틀랜타 저널(AJC) 보도에 ...
한국계 미국인으로 '인간 승리' 서사를 써온 우주 비행사 조니 김(41)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즐긴다는 '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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