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박 수필] 무엇을 먹을까?
미국 인구 조사국은 올해 말 전 세계 인구 수를 약 81억 명으로 예상했다. 그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살수 있는 충분한 ...
그리움을 담아낸 편지는 절절한 울림의 꽃이 핀다. 편지는 건절함이요 그리움이다. 누군가에게 연서(戀書)를 보낼 수 있고 또한 받을 수 있다는 건 ...
교회의 시니어 모임에서 그룹별로 자신이 받은 은혜를 서로 이야기해 보는 시간이 있었다. 내가 앉은 둥근 테이블에는 노인 남자만 일곱 명이 ...
공화당은 ‘노쇠한 바이든이 82세에 새 임기를 시작, 어떻게 4년간 더 국정을 이끌겠는가’라며 대대적인 선전 공세를 폈다. 언론도 바이든의 패배가 확실하다는 ...
세도나에서 1시간 운전해서 Flagstaff에 도착하자 바로 The Museum of Northern Arizona 로 갔다. 지역의 과거 흔적을 보면 현재를 더 잘 ...
윤슬 눈부신 아침 갯바위 위에서 뒤뚱거리는 삶의 긴장 곱은 등 치켜세운 낚시 끝 미늘이 긴 하루를 가른다 손끝에서 입으로 드리워진 ...
최근 이승만 대통령 기념사업회 애틀랜타 지부에서는 우남 이승만 박사의 업적을 새롭게 조명한 영화 ‘건국전쟁’ 상영하고 감상문을 모집했었다. 하지만 기대만큼 호응이 ...
운동을 하러 간 체육관에서 이웃에 사시는 분을 만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외국 선교활동에 많이 참석하시는 분인데, 많은 사람들을 만난 경험에서 ...
딩동! 벨이 울렸다. 문을 열어 보니 이사 가는 이웃이 커다란 봉투 하나를 가슴에 안겨주었다. 떠나기 전에 급하게 뽑느라 엉망이니 잘 ...
모처럼 아들이 사는 조지아 주 동쪽으로 길을 나섰다. 루이지애나 주에서 시작하여 다섯 개 주를 거쳐가는 여정이었다. 우리가 지나던 고속도로는 온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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