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가까이서 나이 들고 싶어… 아내 소원 못 이기는 척” 피천득 작가의 차남 피수영 박사의 두 번째 이민
사랑하는 나의 아들 수영아 네 편지들을 받고 편지가 늦어 미안하다. 건강하냐. 그리고 더 그곳에 재미를 붙였는지. 필라델피아로 가게 되든지 거기 ...
사랑하는 나의 아들 수영아 네 편지들을 받고 편지가 늦어 미안하다. 건강하냐. 그리고 더 그곳에 재미를 붙였는지. 필라델피아로 가게 되든지 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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