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서비스센터 방화범, 유죄 인정…최대 70년형 가능
지난해 3월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테슬라 서비스 센터 방화 사건의 피의자 폴 현 김(37·사진)씨가 유죄를 인정했다. 지난 23일 라스베이거스 지역 ...
지난해 3월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테슬라 서비스 센터 방화 사건의 피의자 폴 현 김(37·사진)씨가 유죄를 인정했다. 지난 23일 라스베이거스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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